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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차 만기일 관리하기

걸리는 시간 한 건 등록에 약 2분  ·  미리 준비할 것 관심 단지

지금 계약을 만드는 일이 아니라, 다음 계약을 만드는 일입니다.

왜 이걸 하나

교재에서는 중개사를 셋으로 나눕니다.

어떻게 일하나
아마추어눈앞의 계약에 급급합니다. 계약 후 예상 못한 하자로 골머리를 앓습니다
프로합의점을 이끌어내 계약도 마무리도 깔끔합니다. 다만 매번 새 계약을 새로 찾아야 합니다
선수시장에 나온 매물만 중개하지 않습니다. 매물이 시장에 나오기 전, 상류에서 중개합니다

중개업은 1~2년 하고 그만두는 일이 아닙니다. 지금 계약도 중요하지만 다음 계약도 중요합니다.

이번에 계약을 놓쳤지만 — 다음 만기에는 — 반드시 내가 계약하겠어.

만기를 알고 있으면 그 물건이 시장에 나오기 전에 먼저 연락할 수 있습니다. 고객은 아는데 중개사는 모르는 상황을 뒤집는 일입니다.

다섯 단계가 돌아갑니다

실거래가 확인  →  점유상태 확인  →  만기일 리스트  →  만기일 알림  →  캘린더
      ↑                                                                  │
      └──────────────────────────────────────────────────────────────────┘

한 번 만들어 두면 계속 돕니다. 처음 한 번이 번거롭지, 그다음부터는 저절로 쌓입니다.

1. 실거래가에서 만기일 등록하기

국토부 실거래가

부동산 원장 → 부동산 원장 관리에서 단지를 검색해 들어가면 탭이 세 개 있습니다. 단지 보기 · N 매물 모니터링 · 국토부 실거래가

국토부 실거래가 탭을 엽니다. 국토교통부에 신고된 실제 거래가 전부 나옵니다.

  • 거래 데이터 기간 — 최근 1년 / 3년 / 5년
  • 거래 유형 — 매매 / 전세 / 월세 (건수가 함께 표시됩니다)
  • 면적 · 금액 으로 더 좁힐 수 있습니다

왼쪽 그래프는 시세 흐름, 오른쪽은 거래 목록입니다. 목록의 각 거래마다 만기일 등록 버튼이 있습니다.

호실을 추정해서 알려줍니다

실거래 신고에는 동·호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만기일 등록을 누르면 신고된 면적·층 정보로 해당하는 호실 후보를 추려서 보여줍니다.

후보 중에서 고르고 점유 상태(전세·월세), 기존 보증금, 임대기간(1년·2년)을 넣고 저장하면 끝입니다.

전세 거래 한 건을 등록하면 2년 뒤 만기가 잡힙니다. 그게 다음 계약의 예약입니다.

2. 그리드에서 한눈에 보기

점유 상태 그리드

단지 보기 탭으로 가면 단지 전체가 동·호수 격자로 펼쳐집니다.

점유 상태가 색으로 구분됩니다.

확인필요 · 실거주 · 전세 · 월세 · 공실

위쪽 필터로 한 가지 상태만 골라 볼 수도 있습니다. 칸을 누르면 그 호실의 구체적인 계약 조건이 나옵니다.

여기가 채워지는 만큼이 실력입니다

처음에는 대부분 확인필요(노란색)입니다. 상담하면서 알게 되는 것을 하나씩 채워 가면 됩니다. 물 샐 틈 없이 채워질수록 다음 계약이 저절로 보입니다.

3. 원장에서 직접 등록하기

임대차 탭

아파트가 아니거나 실거래 데이터가 없으면 원장에서 직접 넣습니다.

원장 상세의 임대차 탭을 엽니다. 여기서 두 가지를 관리합니다.

  • 임차인 정보새로 추가하기 + 또는 고객 목록에서 추가
  • 점유 상태점유 상태 변경 버튼으로 기존 임대차 유형·보증금·월세·임대기간을 입력

한 건물에 여러 세대가 있으면 위쪽에서 전부 임대차 / 일부 임대차를 골라 관리합니다. 다가구·상가처럼 호실이 나뉘는 건물은 일부 임대차를 씁니다.

임차인은 고객으로 등록하세요

고객 목록에서 추가로 넣어야 상담일지·일정·만기가 한 사람에게 모입니다. → 고객을 왜 한 곳에 모으나

4. 만기일 목록 확인하기

만기일 관리

부동산 원장 → 만기일 관리에서 등록해 둔 만기가 전부 한 줄로 나옵니다.

위쪽 3개월 · 6개월 · 1년 버튼으로 기간을 좁힙니다. 날짜를 직접 지정할 수도 있습니다.

목록에는 소재지·면적·점유상태·보증금/월세와 함께 **계약기간과 남은 일수(D-)**가 표시됩니다.

언제 연락할까

만기 3개월 전이 보통 움직이기 시작하는 시점입니다. 3개월 필터를 눌러 나오는 목록이 이번 분기에 연락할 명단입니다.

5. 캘린더에서 놓치지 않기

일정 관리 캘린더

마케팅 → 일정 관리로 가면 만기가 달력에 얹힙니다.

위쪽 체크박스로 보고 싶은 것만 켤 수 있습니다.

계약 일정 · 임대차 만기 일정 · 상담/임장 일정 · 세무 일정 · 기타 일정 · 손 없는 날 · 공휴일

일정을 누르면 상세 팝업이 뜨고, 해당 계약 바로가기로 원래 계약서까지 한 번에 갑니다.

메인 화면(대시보드)의 달력에서도 같은 일정을 볼 수 있습니다. 날짜를 고르면 오른쪽에 그 날의 일정이 나옵니다.

여기서 막히셨다면

만기일 등록을 눌렀는데 호실 후보가 안 나옵니다

아파트·오피스텔 같은 집합건물은 면적·층으로 호실을 추정할 수 있지만, 일반 건축물은 추정할 데이터가 없습니다. "데이터 없음"이 나오면 3번처럼 원장의 임대차 탭에서 직접 넣으세요.

실거래가에 우리 단지가 안 나옵니다

국토교통부에 신고된 거래만 나옵니다. 신고 건수가 적은 단지는 비어 있을 수 있습니다. 기간을 최근 3년 / 5년으로 넓혀 보세요.

등록해 둔 만기가 목록에 없습니다

만기일 관리의 기간 필터가 3개월로 되어 있으면 그 뒤 만기는 안 보입니다. 1년으로 바꾸거나 날짜를 직접 지정해 보세요.

실거래가는 거래일이고 만기일이 아닙니다

맞습니다. 그래서 임대기간(1년·2년)을 함께 골라서 저장합니다. 거래일 + 임대기간으로 만기가 계산되어 잡힙니다.

관련 문서

문의 help@neobsoft.co.kr · 010-9699-5350